무엇을 만들든 먼저 왜 필요한지부터 묻습니다. 문제의 핵심을 찾고, 필요한 것만 남겨 실제로 작동하는 제품으로 만드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머신러닝 모델링부터 백엔드와 프론트엔드까지 기술 영역 전반을 다루며, 큰 조직에서는 깊이를, 작은 팀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과학적으로 사고하지만 사용자가 만나는 화면과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편입니다. 궁금한 것은 직접 만들어 확인합니다.
요즘은 여러 코딩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판단해야 하는지, 빠르게 만드는 것과 제대로 만드는 것 사이의 기준을 찾아가는 일에 재미를 느낍니다.
experience
- 스튜디오 작도공동대표2025.12–현재
- TheyworksProduct Engineer2025.10–현재
- 버킷플레이스 (오늘의집)Machine Learning Engineer2025.03–2025.08
- 알고케어Full-stack Engineer2023.11–2024.08
- 에임드Lead Software Engineer2023.02–2023.09
- 네이버Tech Lead · Machine Learning Engineer2017.07–2023.02
education
- 서울대학교디지털정보융합 석사2015–2017
- 서울대학교컴퓨터공학 학사2009–2015
favorite things
- 캠핑필요한 만큼만 챙겨 자연에 집을 짓고 돌아오는 일. 미니멀리스트의 취미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 3D 프린팅요즘의 취미.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사기 전에 일단 모델링해서 뽑아봅니다.
- 요리곧잘 합니다. 재료와 순서와 온도가 있는, 손으로 하는 엔지니어링이라 좋아합니다.
- 피자 · 치킨 · 햄버거인류의 위대한 발명품들. 결국 여기로 돌아옵니다.
- 정리와 청소군더더기 없는 상태 그 자체가 좋습니다. 집안일에 소질이 있다는 공인(?)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