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be ux skills
agent skills2026. 6. – 현재
새 서비스를 아이디어 한 줄에서 코드까지 끌고 가는 에이전트 스킬 모음입니다. 우리가 실제로 일하는 기획 방식을 그대로 스킬로 옮겨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 대화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문서로 정리 · 비슷한 서비스 벤치마크, 유저플로우, 브랜드 보이스까지 단계별로 · 쌓인 문서를 하나의 PRD로 통합
· 로드맵과 마일스톤 계획을 세우고 태스크 단위로 구현 · 본 구현 전에 화면 단위 목업을 먼저 만드는 목업 트랙 · Claude Code와 Codex 양쪽에서 설치해 사용
기획 일에는 형태가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다듬고, 비슷한 서비스를 찾아보고, 사용자의 동선을 그리고, 톤을 정하고, 문서로 묶는 일은 프로젝트가 바뀌어도 반복됩니다. 그 반복되는 형태는 에이전트에게 넘기고, 생각과 판단은 우리 몫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로 밟는 순서를 그대로 스킬로 옮겼습니다. 스킬이 정답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단계마다 질문을 던지고, 대답이 쌓이면 문서가 됩니다. 앞 단계의 문서가 뒤 단계의 재료가 되어, 아이디어 한 줄이 PRD를 거쳐 동작하는 코드까지 이어집니다.
다음과 같이 구성했습니다. · 구성: 하나의 마켓플레이스에 기획(vibe ux) 6개, 구현(vibe build) 8개 스킬을 두 플러그인으로 · 문서가 쌓이는 구조: 각 단계의 산출물이 docs/ 폴더에 파일로 쌓이고, 앞 단계 문서가 뒤 단계의 입력이 되는 파이프라인 · 대화형 진행: 브레인스토밍과 브랜드 보이스처럼 취향이 필요한 단계는 질문을 통해 사용자의 답을 끌어내는 방식 · 2트랙 구현: 바로 기능을 만들지 않고, 화면 목업을 먼저 완성해 보고 넘어가는 목업 트랙을 추가 · 개선 루프: 우리 프로젝트에 직접 쓰면서 부족한 단계를 계속 보강